현대의 자동차는 이미 '달리는 컴퓨터'입니다. 단일 차량에 100개 이상의 ECU가 탑재되어 초당 수천 개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ADAS 센서부터 파워트레인까지 모든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율주행 시대로 접어들수록 이러한 차량 내 네트워크의 안정성은 곧 주행 안전과 직결됩니다.
1월 둘째주 콘텐츠에서는 차량용 시리얼 버스 통신의 핵심인 CAN Bus 기술과 오실로스코프를 활용한 물리 계층 진단 방법을 상세히 다룬 Application Note를 준비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버튼을 눌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